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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

by UGYUTT | 2008/04/23 04:07 | 감상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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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시온 at 2008/04/24 23:34
저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거겠죠(....)
소닌양 노랜 언제 들어도 참 예뻐서 좋네요. 마지막 노랜 음, 저런 가사라니 참 뼈가 있군요..(;)
Commented by UGYUTT at 2008/04/27 17:15
시온님 // 그렇게 굴곡진 삶을 산 것도 아닌 저도 이렇게 가슴이 동하는데, 저분들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얼마나 복잡미묘한 마음이 드셨을까요. 특히나 마지막곡 코스모스를 들으면서는 정말 코가 시큰해질 수 밖에 없네요. 아하하.
Commented by 스푸키 at 2008/07/02 08:54
살아계십니까? 'ㅅ '... ....
Commented by UGYUTT at 2008/07/03 16:41
스푸키님 // 살아 있습니다. 엉엉.
스푸키님도 뭔가 많이 바쁘신 듯 한데 여름 건강 잘 챙기십시오. 인생사 몸이 재산이빈다.
Commented by 스푸키 at 2008/07/11 00:46
못믿겠습니다. 저 리플이 우규님의 것이라는 증거가 어딨습니까. 'ㅅ ' 살아계신다는 증거를 확실하게 보여주세요 'ㅅ ' 예를 들어 소주 한박스를 저희 집으로 보낸다던가...'ㅅ ' ...모 돈도 좋습니다. 'ㅅ ' /
Commented by UGYUTT at 2008/07/11 19:11
...그냥 네트워크의 유령이 되겠습니다.
그리고 아기천사 스푸키님이 좋아하시는 소주는 창고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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